정보통신연구진흥원은 정보통신 분야의 연구개발 촉진 등을 위해 IT 중소기업 기술 개발사업에 1000억원의 예산을 조기에 집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예년의 예산 집행 기일을 2개월여 앞당긴 것으로 △정보통신 성장기술 개발사업(출연)에 300억원 △응용기술 개발 지원사업(융자)에 700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지원 분야로는 ‘IT 우수기술(과제당 최대 1억5000만원)’ ‘IT산업 기술(과제당 최대 5억원)’ ‘IT 융합기술(〃)’ 등이다. 응용기술 개발 지원사업은 업체당 최대 20억원까지 융자로 지원한다.
정보통신진흥원은 7일과 9일 대전, 서울에서 각각 사업설명회를 열어 지원 내용을 상세히 알릴 계획이다. 정보통신진흥원 관계자는 “좋은 기술이 있으면서도 자금난으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