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지난해 2월에 발표한 자사 신제품 P7의 출시 소식이 미국 LED 전문매체인 ‘LEDs 매거진’이 뽑은 2008년 LED업계 10대 뉴스 중 1위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LEDs 매거진은 지난해 LED 업계 소식 중 가장 클릭수가 높았던 ‘톱뉴스 10’을 선정했으며, 이 중 서울반도체의 ‘Z-Power LED’시리즈인 P7 시리즈 출시 소식이 1위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서울반도체는 “P7이 10 와트(watt)에서 900루멘(lm)까지 방출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전세계 LED 및 조명시장에서 눈길을 끌었다”며 “P7은 지난해 시장 출시 이후 많은 관심을 받아 올해 매출 신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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