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달 한 달간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벤츠 전시장에서 E 클래스 모델을 신규 등록하는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평상 무상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S 320 CDI 모델 구입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E 클래스 모델을 사면 타이어를 제외하고 브레이크 패드와 엔진오일 등 소모성부품을 평생 교환해주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