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대표 배영훈)는 2일 임직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서로의 인사를 시작으로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배영훈 대표는 부임이후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누구나 최선을 다할수는 있지만 일에 있어서는 최선이 최고가 될수는 없다”며 “기륭전자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왔으나 앞으로는 최고가 되어야한다”는 의미심장한 말로 신년인사를 시작했다. 특히 배대표는 “2009년에는 각자의 분야에서 모두 최고가 되어야 하며, 본인이 대표이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책임있게 일에 매진해 달라”며 책임경영을 강조했다.
이어 배영훈 대표는 신규사업의 성공, 절약과 적절한 투자에 따르는 재무 안정화, 책임경영에 따른 효율적인 경영, 연구개발능력의 강화, 대외활동 강화 등 신년 5대 목표를 설정하고 새로운 기륭전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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