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테크(대표 박치민)는 2일 신규사업으로 정보보안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터보테크가 진출하는 정보보안 사업 분야는 차세대 Anti-hacking solution 및 hacking 방어 서비스 분야로, 이를 위해 터보테크는 지난해 하반기 국내 보안업계 1세대였던 핵심 인재팀을 영입해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현재 국내 주요기업들과 정보보안 소프트웨어와 보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터보테크 박치민 대표는 “지난해 고객 정보 유출 사고 급증 등을 고려할 때, 추후 보안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은 증대될 것으로 판단해 국내에서 최고의 경력과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인재를 영입해 주요한 신규사업으로 준비해 왔다”면서 “정보보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동성 확보를 진행 중이며, 이의 일환으로 지난해 31일 28억원의 신주인수권부 사채 발행을 결의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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