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그룹은 최근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2기 발대식을 갖고 새해 1월 8일부터 2월 중순까지 봉사단 500명이 중국, 인도, 터키, 이집트, 체코, 슬로바키아 등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대한민국의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 확대와 미래를 책임질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을 위해 현대·기아차그룹이 지난 7월 창설한 민간 최대규모 봉사단이다. 발대식을 마친 청년봉사단은 2박 3일간의 기본 교육을 수료한 후 내달 8일 중국 180명을 시작으로 2월 중순까지 중국, 인도, 터키, 이집트, 체코, 슬로바키아 등 6개국으로 파견되며 평균 2주 동안 프로그램별로 특화된 봉사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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