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5일 ‘태양광발전 적합성평가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태양광분야 기술인증 및 표준에 관한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제조업체의 수출경쟁력 제고와 품질향상을 도모하려는 목적이다. 박막모듈 인증분야에 초점을 두고, 한국, 일본, 미국, 러시아의 관련 제품인증 및 개발전문가를 초빙해 각국의 태양광인증제도와 관련 기술규격, 향후 기술전망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KTL 측은 “제조업체가 해외로 태양광 모듈등을 수출할 경우 국제상호인증 기반 하에 상대국과의 무역장벽을 해소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 chois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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