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거스가 새로운 총판을 영입했다.
한국타거스는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높이기 위해 젭센코리아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젭센은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유통 회사로 한국에 지난 1998년 진출했으며 필기구, 카메라, 디지털 제품 등을 수입 유통해 판매해 왔다.
두 회사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인터넷 몰 ‘타거스 쇼핑몰’을 새로 단장했다.
신지혜 한국타거스 이사는 “타거스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내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젭센코리아와 같이 넓은 유통망을 갖춘 총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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