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거스가 새로운 총판을 영입했다.
한국타거스는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높이기 위해 젭센코리아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젭센은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유통 회사로 한국에 지난 1998년 진출했으며 필기구, 카메라, 디지털 제품 등을 수입 유통해 판매해 왔다.
두 회사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인터넷 몰 ‘타거스 쇼핑몰’을 새로 단장했다.
신지혜 한국타거스 이사는 “타거스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내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젭센코리아와 같이 넓은 유통망을 갖춘 총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네이버 3대 주주에 엔비디아 등극…14조원 투자해 글로벌 AI 인프라사업 시동
-
2
CU, '깨먹는 디저트 시리즈' 인기…'연세 하트 생크림빵' 110만개 팔렸다
-
3
에이피알, 산업부 반도체 R&D 주관기관 선정…기술 내재화 속도
-
4
네이버, 브룩필드·엔비디아서 14조 투자 유치…200㎿ AI 팩토리 구축
-
5
네이버, 엔비디아에 지분 4.5% 판다…AI 인프라 사업 본격 확대
-
6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7
배민 '가게배달'도 라이더 위치 확인…주요 배달대행 6개사 연동 완료
-
8
롯데하이마트, 자체 알뜰폰 'Hi-mart 요금제' 출시…매장서 개통까지
-
9
[이슈플러스]흥행에 가려진 두 얼굴…뷰티 디바이스 폭풍 성장 속 관리 공백
-
10
배달앱 '장거리 배달' 경쟁 점화…쿠팡이츠, 배달 권역 넓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