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 www.compuware.co.kr)는 새로운 코드 품질 솔루션인 ‘컴퓨웨어 데브파트너 스튜디오 9.0’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성, 허점 및 성능 문제를 개발 프로세스 초기에 진단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브파트너 스튜디오 9.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ASP.NET 애플리케이션 소스 코드를 검사해 코드 차원의 보안 문제를 발견한다.
컴파일 단계에서 애플리케이션 소스 코드를 검사함에 따라 데브파트너 스튜디오는 정확치 못한 코딩에 대해 표시를 하고 개발자가 다시 수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제품은 통합 리포팅 기능을 갖춰 관리자와 팀장이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손쉽게 검토할 수 있는 코드 품질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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