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사업자(SO)과 채널사업자(PP)간 수신료 배분이 20%로 합의됐다.
28일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SO가 PP에게 지불하는 수신료가 VoD 서비스를 포함해 전체 수신료 매출의 20% 정해졌다.
그간 SO 업계와 PP 업계는 수신료 20%에 대해 거의 합의를 마쳐놓을 상태였지만 VoD 비용을 놓고 줄달리기를 해왔다.
이번 협상에 따라 수신료에 포함되는 VoD의 비용은 150억원까지로 VoD 수급비용이 150억원이 넘어서는 금액은 SO들이 부담하게 된다.
한편 이번 SO와 PP간 수신료 비율은 방송통신위원획가 앞서 권고한 25%에는 못미치는 수준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 폴더블 중고가, 2년 지나면 갤럭시S보다 저렴
-
2
SK텔레콤, 해외 5GW AIDC 추가 확보 검토…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
3
SKT·LGU+, 아이폰17·18서 5G SA 지원 시작…연내 상용화 초읽기
-
4
샤오미, 두께 9.99㎜ '스마트밴드 11' 국내 출시…7만6800원부터
-
5
게임업계 '프로모션 BJ' 고액 결제 논란... 김재원 “게임도 '사재기 방지' 법개정 추진”
-
6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만든다... 2029년 글로벌 개봉 목표
-
7
AMD 경영진, 펄어비스 방문... '붉은사막' 기술 협력 확대 논의
-
8
[ET시론] 누리호 성과를 위성통신 서비스 경쟁력으로
-
9
닐슨 “한국 TV 시청 70%는 전통 미디어…스트리밍은 성장세”
-
10
KT, 구글 AI 구독 상품 8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