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비즈니스앤(Business&)은 28일 오전 11시 ‘파워피플100’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컴퓨터 업계의 숨은 역군’을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의 평생친구로 꼽히는 스티브 발머와 구글을 창업한 래리 페이지, 그의 친구 세르게이 브린을 소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티브 발머는 MS의 야전사령관이자 빌게이츠의 평생친구로 불린다. 빌 게이츠는 지난 7월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은퇴를 선언하며스피브 발머에게 CEO자리를 물려주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차고에서 시작해 ‘구글’신화를 창조한 절친한 친구 사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18 프로 '패닉풀'로 국내 1500건 교환…애플, 업데이트 후 교환·환불 제한
-
2
애플·LG전자, AI 스마트홈 기기 공동 개발…도어락·보안 카메라 등 출시 추진
-
3
애플, 아이폰 듀오 전용 앱 접수 시작…폴더블 생태계 강화 시동
-
4
아이폰 감성 그대로 화면은 두 배로…'아이폰 듀오' 써보니
-
5
美 제재에도 특허 협력…화웨이, 퀄컴과 5G·AI·컴퓨팅 상호 사용
-
6
케이블업계, 방발기금 취소소송 낸다…“수익·재정 고려하라는 법령 어겨”
-
7
SKT '토큰 게이트웨이' 뛰어든다…정재헌 대표 “AI·통신 결합해 토큰 경제 선점”
-
8
[2026 국감] 과방위, 독파모·프런티어AI 정책 투명성 '도마위'
-
9
[ET톡] 누구를 위한 홀드백인가
-
10
[2026 국감] 배경훈 “독파모 목표대로 추진…프런티어AI로 사이버 안보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