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넥슨의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에 게임보안 솔루션 ‘핵쉴드 온라인게임 2.0’을 공급하는 계약을 넥슨(대표 권준모)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핵쉴드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안티 해킹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넥슨은 카트라이더를 이용하는 국내 및 해외 게임 이용자들이 해킹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전세계 17개국에 50여 게임에 탑재되어 있는 핵쉴드는 게임 자체에 대한 해킹이나 변칙 플레이를 막아주어,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이 공정하고 정상적인 게임 이용을 돕는 온라인 게임 보안 전용 솔루션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