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넥슨의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에 게임보안 솔루션 ‘핵쉴드 온라인게임 2.0’을 공급하는 계약을 넥슨(대표 권준모)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핵쉴드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안티 해킹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넥슨은 카트라이더를 이용하는 국내 및 해외 게임 이용자들이 해킹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전세계 17개국에 50여 게임에 탑재되어 있는 핵쉴드는 게임 자체에 대한 해킹이나 변칙 플레이를 막아주어,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이 공정하고 정상적인 게임 이용을 돕는 온라인 게임 보안 전용 솔루션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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