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전문업체 골프존(대표 김영찬)이 프리미엄 퍼팅 시뮬레이터 ‘G Faro’를 출시했다.
‘G Faro’는 모니터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골프 퍼팅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퍼팅시뮬레이터다.
이 장비에는 볼과 퍼터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분석하는 최첨단 센서를 탑재했다. 또 실제 그린과 같은 3D 기술을 적용해 현장감을 높였다.
‘G Faro’는 실전 코스는 물론이고 트레이닝 모드, 스트로크 플레이 모드, 매치 플레이 모드, 다트게임 모드 등 다양한 연습상황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그 때문에 난이도를 조절하면서 재미있게 퍼팅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게 골프존 측의 설명이다.
특히 15개 이상의 국내외 유명코스를 최상의 그래픽으로 구현한다.
장비 사용은 터치스크린과 무선 리모컨을 통해 편리하게 기능 컨트롤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환경(G Faro.net) 접속이 가능해 시스템을 운용하는 기업들이 ‘G Faro’ 고객을 대상을 한 기업홍보도 가능하다.
골프존 측은 “트레이닝 모드에서 퍼팅샷의 결과에 대한 분석, 통계, 평가가 가능하다”며 “골프 애호가들이 게임의 즐거움과 실제 그린에서의 퍼팅실력 향상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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