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아날로그·혼합신호 반도체회사인 맥심이 비디오 압축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한다.
맥심은 H.264 비디오 압축기술을 가진 팹리스기업 모빌리젠(Mobilygen)을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구체적인 거래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맥심은 이번 인수로 오는 2012년 20억달러 규모가 예상되는 비디오보안 반도체 시장에서 핵심업체로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제이 울랄 맥심 그룹 사장은 “비디오보안은 맥심에 중요한 시장”이라며 “비디오 압축은 아날로그-디지털 비디오 신호경로에서 맥심의 전략적 기술”이라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3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엔비디아 잡는다”…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폭등
-
6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9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