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인터넷 과다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 프로그램은 △가족의 갈등 및 중독 유형 파악 △가족 규칙 점검 △자신의 숨겨진 모습 발견 △새로운 의사소통 기술 습득 △가족회의 기법 배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이메일(rebeka@kado.or.kr)로 가능하며 선착순 10 가족에 한해 상담의 기회가 주어진다.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은 “가족상담이 학생의 인터넷중독 탈출은 물론 가족 화합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되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전국 인터넷중독 상담협력기관까지 확대 실시 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6
인투씨엔에스, AI 더한 클라우드 EMR로 아시아 동물병원 시장 공략
-
7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8
[이슈플러스]시밀러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삼성바이오에피스, 성장 공식 다시 쓴다
-
9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
10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