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은 우리나라 정당사상 최초로 전사자원관리(ERP)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창조한국당은 한국IBM과 9일 계약을 체결한 후 두 달간의 구축기간을 통해 이르면 연말 정산부터 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와 이용경 의원 모두 대기업 대표를 지낸 만큼 ERP 도입을 어느 당보다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조한국당 측은 “ERP를 구축함으로써 회계, 자금, 인사, 구매 등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정보를 공유, 효율화는 물론 투명한 업무처리가 실현될 것”이라며 “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정당운영의 과학성과 투명성을 선도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형준기자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