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컨설팅 및 감사업체인 씨에이에스가 공공 및 금융 분야 e-감사시스템 등 구축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
씨에이에스(대표 전영하 www.casit.co.kr)는 최근 한국마사회, 동서발전, 미래에셋생명보험의 e-감사시스템, 사전경고시스템(EWS), 전사위험관리시스템(ERM)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한국공항공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방위사업청의 e-감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해 구축중이며, 지난해엔 대한생명보험, 국민체육진흥공단의 e-감사시스템을 구축했다.
씨에이에스는 1995년 IT전문 감리법인으로 설립된 이래 공공 및 민간분야의 정보시스템 감리·감사와 IT통제체계 구축 컨설팅 분야에서 컨설팅과 솔루션 구축에 힘써왔다. IT거버넌스 자동화도구, 웹기반 위험관리 자동화도구, 감리·감사자동화도구 등을 개발했다.
전영하 사장은 “국내에선 리스크 관리·상시 모니터링·사전경고 기능을 지원해 감사업무의 효율화와 사전예방 중심의 감사, 강화된 법적인 요구 등을 지원하는 통합감사 솔루션이 대세”라며 “IT 리스크 기반의 감리기술 연구 등을 통해 세계수준의 IT거버넌스·보증·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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