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오는 11일 오전 8시20분부터 난방 용품인 ‘전기매트’ 판매 방송을 한다고 9일 밝혔다.
강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11월 말까지 주 3∼4회 이상 집중 편성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난방비 인상으로 전자매트의 판매량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올해 매출 목표도 지난해 두배 가량인 100억 원 수준으로 높여 잡았다”고 말했다. 전기매트는 지난 1998년부터 2001년까지 GS홈쇼핑 히트상품 10위에 올랐지만, 그 이후로는 단 한 차례도 히트상품 목록에 포함되지 못했다.
김규태기자 sta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글로벌 이커머스 전략 대전환
-
2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3
네이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AI·커머스가 살렸다
-
4
배달 사회적 대화 파열음에 소상공인단체 “기구 내 상생안 도출” 촉구
-
5
10년 만에 이세돌 만난 하사비스 “10년 뒤 AGI로 질병 정복”
-
6
[11번가 테마쇼핑]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최저가 수준 '예약구매'로 먼저 즐긴다
-
7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8
[이슈플러스] 쿠팡, 경영 유연성 타격…부당이익땐 金의장이 법적 책임져야
-
9
네이버, 술·담배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한다
-
10
오비맥주, '오비라거' 뉴트로 한정판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