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 신,www.skbroadband.com)는 1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에서 조 신 사장 등 구성원 45명이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22일 사명 변경과 함께 발족한 SK브로드밴드 자원봉사단의 첫 봉사 활동이다.
이 날 SK브로드밴드 자원봉사단은 민간인통제구역인 파주 통일촌에서 무주택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의 벽체와 지붕 마감재를 붙이며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해비타트(www.habitat.or.kr)는 후원금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전국 8곳에서 15동 54세대 규모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파주 통일촌에는 한국해비타트 경기북부지회가 1동 4세대 주택을 건축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집짓기’를 시작으로 저소득 결손아동 지원, 인터넷 중독 예방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6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7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8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