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 신,www.skbroadband.com)는 1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에서 조 신 사장 등 구성원 45명이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22일 사명 변경과 함께 발족한 SK브로드밴드 자원봉사단의 첫 봉사 활동이다.
이 날 SK브로드밴드 자원봉사단은 민간인통제구역인 파주 통일촌에서 무주택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의 벽체와 지붕 마감재를 붙이며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해비타트(www.habitat.or.kr)는 후원금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전국 8곳에서 15동 54세대 규모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파주 통일촌에는 한국해비타트 경기북부지회가 1동 4세대 주택을 건축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집짓기’를 시작으로 저소득 결손아동 지원, 인터넷 중독 예방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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