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산업단지인 구미4국가산업단지와 고령 가야문화권에 내년 4월까지 u-시티 서비스망이 구축된다.
도는 최근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공모한 2008년도 u-시티 산업과제에 구미와 고령 2곳이 선정, 1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미 4단지에는 와이브로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하천수질관리서비스, 소방설비 관제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 고령 가야문화권에는 u-맞춤형관광서비스와 u-체험관광서비스, u-역사문화관광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홍인 정보통신산업팀장은 “지속적으로 정보화 인프라를 확충, 도내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USN기반 원격건강모니터링시스템 구축사업과 공공기관 IPv6장비지원사업, 유교문화권 기록자료 유적유물 지식정보자원화사업 등 총 5건의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