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는 ‘아이나비’ 전자지도를 2009년부터 르노삼성자동차 신차종에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신개념 소프트웨어 ‘아이나비 SE’를 르노삼성자동차 순정 내비게이션에 공급할 계획이다.
팅크웨어는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개발에 착수했다"며 향후 "‘아이나비’의 비포마켓 진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2
현대차그룹, AI 에이전트 탑재 '플레오스' 공개…글로벌 확장 가속
-
3
현대차·기아, 4월 美 판매 감소…하이브리드는 '역대 최고'
-
4
현대차, 제조 SW·AI 경력직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확보
-
5
GM “한국 철수설은 사실무근, 투자와 실적으로 증명할 것”
-
6
'디펜더'가 끌고 수급이 밀고…JLR코리아 판매 '상승세'
-
7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8
KG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 시즌2' 개최
-
9
포르쉐코리아, 서울숲에 '드림서킷' 오픈
-
10
“캐치! 티니핑 다시 만난다”...현대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