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이 3일 의정부우편집중국과 남양주우체국 등 추석우편물 소통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정경원 본부장은 추석우편물 소통상황을 확인했다.
정경원 본부장은 짧은 연휴기간으로 물량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비를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를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완벽한 배송을 위해 비상근무를 펼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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