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이 3일 의정부우편집중국과 남양주우체국 등 추석우편물 소통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정경원 본부장은 추석우편물 소통상황을 확인했다.
정경원 본부장은 짧은 연휴기간으로 물량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비를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를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완벽한 배송을 위해 비상근무를 펼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세븐일레븐, 990원 발포주 '호스터프리미엄' 출시
-
2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3
인천 쿠팡 물류센터 이틀째 진화 난항…국가소방동원령 유지
-
4
사흘째 이어진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대형 첨단 물류센터 리스크 부각
-
5
떠난 고객·흔들린 협력사…홈플러스 정상화 '산 넘어 산'
-
6
구글, 제미나이 맞춤형 AI칩 개발…2028년 서버 배치 목표
-
7
우버, DH 인수로 국내 배달 시장 재진입…쿠팡이츠와 멤버십 경쟁 본격화
-
8
'14세 이상'이라며 인증 피한 中 장난감…네이버는 '육아 상품' 라벨 붙여 혜택까지 줬다
-
9
회생 연장 홈플러스, 67개 점포 다시 연다…매각 시계도 재가동
-
10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