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왕이완)가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 확대와 신속한 애프터서비스(A/S)를 위해 ‘하이패스 기동서비스팀’을 발족했다.
서울통신기술 외에 3개사가 참여해 구성한 기동서비스팀은 전담차량을 통해 고속도로 영업소, 휴게소 등을 순회하며 단말기 현장 판매와 A/S, 설치와 등록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해 준다. 하이패스는 달리는 차 안에서 단말기(OBU)와 외부 기지국과 무선통신을 통해 통행료를 자동으로 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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