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왕이완)가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 확대와 신속한 애프터서비스(A/S)를 위해 ‘하이패스 기동서비스팀’을 발족했다.
서울통신기술 외에 3개사가 참여해 구성한 기동서비스팀은 전담차량을 통해 고속도로 영업소, 휴게소 등을 순회하며 단말기 현장 판매와 A/S, 설치와 등록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해 준다. 하이패스는 달리는 차 안에서 단말기(OBU)와 외부 기지국과 무선통신을 통해 통행료를 자동으로 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2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5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6
반도체 훈풍,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3Q BSI 전자·통신 16P 급등
-
7
주연테크, '포켓몬스터 피카츄 게이밍 PC' 100대 한정 판매
-
8
한국레노버, '탭 플러스 2세대' 국내 출시…“오디오·AI 기능 강화”
-
9
DJI 선전 매장 가보니…드론보다 커진 촬영 생태계
-
10
AI도 수출통제 받는 시대...사이버보안 시장 5년 새 2배 커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