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컴은 캔틸레버형 프로브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해 대만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전자소자의 패드에 접촉하는 프로브 부분이 모서리로 스크러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조, 스크럽 마크의 크기와 깊이는 줄일 수 있고 찌꺼지의 양을 줄여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5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6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7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8
LG에너지솔루션, AI 에이전트·실험 자동화로 배터리 개발 혁신
-
9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