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대형 럭셔리 세단 페이톤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연 1.9%의 이자율을 적용해 특별 유예 금융리스 혜택을 주는 행사를 한시적으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금융 혜택이 적용되는 모델은 페이톤 ‘V6 3.0 TDI’와 페이톤 ‘V8 4.2 LWB’ 모델이다. 페이톤 ‘V6 3.0 TDI’를 구입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 8990만원의 31.5%인 2831만8500원을 선수금으로 낸 뒤 36개월간 54만7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또 페이톤 ‘V8 4.2 LWB’를 살 경우, 차값 1억2700만원 중 선수금 4000만5000원을 내고 매월 77만2000원씩 36개월 납입한다. 두 모델 모두 유예금은 ‘36개월 후 50%’이며 만기 후 일시불 매입을 하거나 재리스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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