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항전 모터레이싱경기인 A1GP(A1 Grand Prix)에 참가할 ‘A1 팀코리아’가 13일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창단식을 갖고 3명으로 구성된 드라이버와 600마력의 페라리 엔진으로 제작된 머신, 이상봉씨가 디자인한 유니폼을 공개했다. ‘A1 팀코리아’는 오는 9월 21일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11개국을 순회하며 경기를 치르게 된다.
박지호기자 jiho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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