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 www.sindo.com)는 양면 복사, 네트워크 프린터, 양면원고 이송장치 등을 기본으로 지원하는 고속 흑백 복합기 4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컬러 스캔이 가능한 ‘아피시오(Aficio) MP 5000/4000’과 흑백 스캔이 가능한 ‘아피시오 MP 5000B/4000B’로 구성된다.
신도리코 측은 컬러 스캔이 되는 흑백 고속기는 국내에서 처음 출시되는 것이며, 전자문서화시스템 구축이 용이하고 에너지 절감 및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8.5인치 컬러 터치 판넬로 사용 편리성도 높였다.
특히 스캔만 하면 문서가 지정 폴더, 메일 등으로 자동 발송될 뿐 아니라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사자원관리(ERP),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그룹웨어 등의 시스템에도 자동 저장된다. 또 분당 50매에 이르는 빠른 출력이 가능하고 양면복사와 양면출력이 기본으로 지원돼 용지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
양종석기자 jsy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