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니아(대표 이정훈)는 온라인게임 ‘샴페인매니아’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이템매니아 측은 지난 6월 초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후 8월 말에 정액제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부분유료화 서비스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상용 서비스에서는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나라와 군의 명예를 건 짜릿한 한판승부를 통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대규모 공선전과 던전 등이 공개된다. 또 전장의 가장 중앙에 자리잡아 다른 성에 비해 훨씬 큰 이권을 획득할 수 있는 업성이 만들어졌다. 이외에 스킬 및 책략, 신규탈것, 분쟁지역 변경, 신규맵 등도 추가됐다.
정식 서비스 개시와 함께 총 1억원의 마일리지를 걸고 이벤트가 제공된다. 게임에서 몬스터 사냥을 통해 망치, 끌, 삽 등의 도구를 획득해 발굴하면 한 번에 최대 아이템매니아 10만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 플레이를 많이 할수록 획득할 수 있는 마일리지는 증가하게 된다. 이벤트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는 샴페인매니아 홈페이지(www.champagnem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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