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우리에게 상큼 발랄함으로 시원함을 선사하던 그들. 쿨이 드디어 돌아왔다.
2005년 초반까지 매년 여름 가요계 각종 차트를 석권해오던 쿨은 2005년 해체와 함께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마음속에 담아 둔 채로, 각 멤버들은 개인 활동을 하며 지난 3년간의 공백을 가졌던 그들이 컴백을 기다리던 수많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008년 여름, 공식 컴백을 선언한 것.
사랑에 지쳐 다시 진정한 사랑을 원한다는 타이틀 곡 ‘사랑을 원해’를 비롯, 이재훈, 유리, 김성수 등 3명의 맴버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중무장했다.
해변가에서 첫사랑과 함께한 달콤한 추억을 시원한 사이다와 같은 이재훈의 보컬, 깜직 발랄한 보이스의 유리, 코믹함의 대가 김성수의 랩이 칵테일이 돼 이 여름 밤의 갈증을 무한대로 해소해 줄 것이다.
이수운기자 pero@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