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전기는 올해 2분기 200억원의 매출과 49억원의 영업이익, 3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316%, 영업이익은 3927%, 당기순이익은 4048% 늘어난 수치다.
서호전기는 항만 및 조선소 등의 크레인구동제어시스템 수주액 증가로 매출액이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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