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 www.oullimnetworks.com)는 국내 ITS의 선두 업체인 건아정보기술(대표 심광호 www.keona.co.kr)과 ‘과속 표준화’에 대한 CCTV 장비 중 팬/틸트(Pan/Tilt) 시스템에 대한 물품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어울림네트웍스가 물품 독점 판매 계약한 팬/틸트 시스템은 CCTV 카메라를 탑재하여 상.하/좌.우 회전으로 감시범위를 넓혀주는 기기로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이는 교통관제, 주요시설, 범죄 예방 등의 감시 목적 시스템 기기의 구성품으로 이용하는 장비로써, 이번 건아정보기술에 납품하게 될 장비는 상.하/좌.우 이외에 미리 지정한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가는 Preset 기능을 추가한 장비로 팬/틸트 사양으로는 고 사양에 속하는 모델이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 체결로 국내 교통관리 시스템 및 범죄 예방의 발판이 만들어진 만큼 추가 고 사양 제품 개발로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울림네트웍스의 관계자는 이번 판매 계약 체결로 년간 5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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