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다이아몬드(대표 이윤영)는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늘어난 38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1억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일진다이아몬드는 지난해 시작한 ‘TOP활동’ 등 경영혁신 프로그램으로 원가를 절감하고 초경소재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 올해 928억원의 매출과 9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다는 목표다.
한세희기자 hah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5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6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7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8
LG에너지솔루션, AI 에이전트·실험 자동화로 배터리 개발 혁신
-
9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