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접촉 또는 눈짓, 몸짓만으로도 디지털기기의 동작을 제어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수년내에 마우스가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모든 벽면이 컴퓨터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 MS는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테이블 PC(사진 왼쪽)를 최근 선보였고, 닌텐도는 새로운 게임 인터페이스 내장된 위 피트(오른쪽)를 출시해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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