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Unified Threat Management) 솔루션업체인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kr)은 미국 특허청과 상표국으로부터 네트워크 가상화 및 보안과 관련한 4개의 신규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이번 특허로 총 17개의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새롭게 취득한 4개의 신규 특허는, 통합 가속화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보안 관련 여과 처리를 적용하는 것에 관련돼 있다.
이 중 3개의 특허는 가상화된 환경에서의 라우팅 및 데이터 처리와 연관되어 있다. 또한 이번 신규 특허 이외에도 포티넷은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8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포티넷은 이번 신규 특허는 오늘날 주요 비즈니스 흐름이자 막강한 영향을 갖는 두 개의 기술인 ‘보안의 통합’과 ‘가상화’를 구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