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Unified Threat Management) 솔루션업체인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kr)은 미국 특허청과 상표국으로부터 네트워크 가상화 및 보안과 관련한 4개의 신규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이번 특허로 총 17개의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새롭게 취득한 4개의 신규 특허는, 통합 가속화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보안 관련 여과 처리를 적용하는 것에 관련돼 있다.
이 중 3개의 특허는 가상화된 환경에서의 라우팅 및 데이터 처리와 연관되어 있다. 또한 이번 신규 특허 이외에도 포티넷은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8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포티넷은 이번 신규 특허는 오늘날 주요 비즈니스 흐름이자 막강한 영향을 갖는 두 개의 기술인 ‘보안의 통합’과 ‘가상화’를 구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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