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중국에 직영점 문열어

Photo Image

애플 중국법인이 북경 산리툰(三里屯)에 중국내 직영 1호점의 영업을 개시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밝혔다.

1호점은 3층에 총 면적 995평방미터이며 2호점은 베이징 올림픽이 끝난 후 연면적 3000평방미터 규모로 개설될 예정이다. 직영점은 애플의 전품목을 전시, 판매하며 소비자 체험관도 운영한다.

애플은 현재 중국내 대도시 중심으로 일부 판매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지만 중국기업과 합작 형태이며 실질적으로 애플 운영권이 미치지 못했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