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엘시디가 해외사업을 위해 싱가폴에 지주회사를 설립했다.
TAESAN SINGAPORE PTE로 명명된 이 지주회사의 자본금은 75860싱가폴달러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4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5
LG, 2030년에 우주 첫 매출 창출한다
-
6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7
JEDEC, 'SPHBM4' 표준 제정…유리기판 활용성 주목
-
8
JBD, 레도스 최고 '800×600' 해상도 패널 양산
-
9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10
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복합형 세탁건조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