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안장비업계의 공동 R&D사업을 담당하게 될 한국CCTV연구조합이 다음달 출범한다.
연구조합 추진위원장인 설창훈 컴아트시스템 사장은 지식경제부의 설립인가가 사실상 내정됨에 따라서 다음달 4일 한국CCTV연구조합의 창립총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CCTV연구조합의 회원사는 윈포넷과 컴아트시스템, 나다텔 등 25개 보안업체가 참여의사를 밝혔다. 권오언 윈포넷 사장은 “연구조합 가입을 희망하는 회사가 내달초까지 30여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연구조합의 설립은 중소 보안장비업체들의 R&D부담을 덜고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데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5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6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