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한국렌탈과 총판계약을 맺고 IDC 및 호스팅 시장에 진출한 기가핀네트웍스는 렌탈 프로그램을 실시해 현재 하나로 드림, 인터넷제국(이너렉스), 유리호스팅 등에 자사의 ‘플로우라인 500/500F’를 공급하며 DDoS 레퍼런스를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온라인 게임 업체와 영어 교육 업체에도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는 기가핀네트웍스는 이외에도 협성대학교, KISA 등 50여 곳에 안티 DDoS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고 강조했다.
기가핀네트웍스의 플로우라인 500/500F는 멀티기가 비트 성능을 자랑하는 서비스거부공격 차단시스템으로 DoS, DDoS와 같은 네트워크 성능을 저하시키거나 서비스 가용성에 타격을 주는 제반 공격으로부터 공격완화와, 방화벽 기능을 지원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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