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3일 태양광에너지 사업에 필요한 시설 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발표했다. 그동안은 발전용량 1㎿ 이상의 사업자를 위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통해 자금이 공급됐지만 이번에는 대상이 규모에 제한 없이 전기발전사업 허가를 받고 한국전력거래소에 전력을 판매하려는 태양광발전사업자로 확대했다.
대출 한도는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자금의 80% 이내이고 대출 기간은 최장 15년이다. 대출금은 3개월마다 분할 상환하면 된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