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대표 박현남)는 디지털TV용 전원공급장치(PSU) 개발을 위한 2008년 정보통신진흥기금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주관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16억원의 자금융자를 지원하는 등 총 26억원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성호전자 측은 셋톱박스용 PSU에 이어 디지털TV용 PSU에서도 전력효율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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