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박주만 www.auction.co.kr)은 인터넷 패션백화점인 패션플러스를 입점시켰다고 14일 밝혔다. 명품 중심의 패션몰 유치로 소비자들은 기존 오픈마켓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200여 개 브랜드, 5만여 종의 브랜드 의류 및 잡화를 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말까지는 취급 브랜드를 1200개로 확장할 예정이다. 옥션 송하영 여성패션 카테고리매니저(CM)는 “인터넷 이용 패션고객들이 점차 고품질 상품을 원하고 있어 패션플러스와 손을 잡게 됐다”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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