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전자는 지난 한해 동안 1513억원의 매출과 75억원의 영업이익, 4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74%, 당기순이익은 119% 늘어난 수치다.
알티전자는 휴대폰 신소재 케이스 매출 급증과 고휘도 LED 매출 본격화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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