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실버 채용’을 확대한다.
삼성-테스코의 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이달 중순부터 전국 전국 66개 매장에서 점포당 2∼3명씩, 약 200여명의 노년층 사원, 이른바 ‘실버 사원’을 수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앞서 홈플러스는 2월부터 잠실점, 동수원점, 안산점 등 8개 점포에서 실버사원제도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50∼65세 남녀면 누구나 이번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들은 정규직과 동일한 수준의 복리후생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또 이들의 업무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원기 이사는 “실버 사원 합격자들의 업무역량도 만족스러웠다”며 “정부의 고령자 고용 촉진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포부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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