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엠텍(대표 마대열)은 대우건설과 발전용 장비 공급에 대한 구매의향서(LOI)를 교환했다고 21일 밝혔다.
티에스엠텍은 대우 건설이 리비아 벵가지와 미수라타에 건설할 발전소에 컨덴서 등 발전 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최근 회사의 성장 동력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외 발전 장비 분야에서 긍정적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1개월 정도 후에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5월까지 최종 공급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