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T(대표 송주영, www.ever.co.kr)가 새로운 WCDMA 단말기인 ‘EVER 미러폰(EV-W270)’을 선보였다.
‘미러폰’은 WCDMA 단말기의 영상통화용 카메라를 이용해 LCD 액정을 거울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외장시계 기능과 마찬가지로 슬라이드를 열지 않고도 거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도 갖췄다.
여기에 2개의 전화번호를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폰 서비스 기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최대 4명까지 지원하는 영상통화, MP3, 멀티테스킹, 외장메모리 지원, 200만화소 카메라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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