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피에스케이가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올해 1분기부터 실적 회복세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하나대투증권은 올해 1분기 피에스케이가 271억원의 매출과 43억원의 영업이익, 3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가근 애널리스트는 피에스케이의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이지만 ▲춘절효과로 DRAM 가격이 반등, 장비발주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고 ▲잠재적인 신규고객 확보 가능한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늘고있으며 ▲반도체 50nm 공정 진입으로 인해 Asher 장비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올해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에 이가근 애널리스트는 지금은 피에스케이의 실적부진을 우려할 때가 아니라 잠재력에 주목해야 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