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 모터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대회 ‘삼성 500 나스카(NASCAR)’ 대회를 작년에 이어 단독 후원했다고 밝혔다.
나스카는 F-1(포뮬러 1)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개조 차량 경주대회다. 또 미국 내에 약 7500만명 이상의 팬을 거느리고 있고 이들의 연간 구매량은 20억달러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측은 이 대회 후원을 통해 연간 237억원 상당의 홍보효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했다. 또 휴대폰 부문에서만 60만대 이상의 판매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현지 유통업체 ‘래디오색(Radio Sack)’과 함께 2002년부터 후원해 왔으나 지난해부터 단독으로 후원하고 있다.
양종석기자 jsy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