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 www.magnachip.com)가 130만 화소 CIS(CMOS 이미지 센서)를 학습 현미경용으로 공급하며 완구용 시장 개척에 나섰다.
로버트 크라카워 매그나칩 반도체 사장은 “완구 시장 진출은 보다 다양한 고객에게 기존 이미징 기술과 시스템 수준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제품을 제공해 시장을 넓히기 위한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선진 픽셀 기술에 대한 투자와 CIS 공정기술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그나칩이 학습용 현미경용으로 선보인 제품은 8㎜x8㎜x5㎜ 크기이면서 130만 화소의 해상도를 실현했다. 2.8V의 저전력에서 작동한다.
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기 쉬운 회로구조로 설계됐고 렌즈 비네팅 보정, 노이즈 제거 필터, 플래시를 지원하는 자동 화이트 밸런스 기능 등을 갖췄다.
주문정기자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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