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
SK C&C는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증권선물거래소에 28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장예정일은 향후 거래소 심사/승인 등 여러 변수를 감안해 금년 중에 추진할 예정이다.
SK C&C는 그 배경에 대해 "SK텔레콤 및 SK네트웍스 보유 SK C&C 지분(각 30%, 15%)를 ‘09년 6월 말까지 정리해야 한다"며 "가격 및 절차의 투명성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판단되는 IPO를 통한 순환출자 해소를 검토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SK C&C는 IPO를 계기로 외부 사업을 더욱 확대해 올해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외부사업 매출 비중을 51% 이상으로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2
PBS 폐지 안착 속도…출연연 인건비 전액 지원·신규수탁 제한
-
3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4
“비행기값 뽑고도 남아”…'7만원 스시자로' 일본 가면 가방 가득 숨겨온다
-
5
[뉴스줌인]건보 수가 '지역·난도' 중심으로…검사 과보상↓ 지역·필수의료↑
-
6
[르포]100년 유한양행 역사, 지역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윌로우하우스'
-
7
달걀은 당연히 '이 곳'에?…냉장고 문에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
8
지역·필수의료에 연 3.6조원 투입…사상 최대 수가구조 개편
-
9
[포토]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
-
10
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5차 9월 발사 예정…제2우주센터 10월 후보지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