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루슨트(대표 양춘경)는 부산과 김해시를 연결하는 경전철에 디지털전송시스템(DTS)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알카텔-루슨트는 액세스 네트워크 장비 ‘1511MAX’와 광전송시스템 ‘1662SMC’로 구성된 DTS를 부산∼김해 경전철 18개 역사와 종합사령실에 구축한다.
DTS는 연선전화(PBX), 자동 안내, 승차권 자동발매기, 역사 내 CCTV, 비상전화, 역 관리 시스템, 열차무선 통신시스템인 테트라(TETRA)의 음성·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춘경 사장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공공분야 네트워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 교통을 비롯한 공공 부문에서의 영업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